조심기회가 왔다가 사라지기 쉬운 때
성명학에서는 30을 조심해서 보는 수로 봐요. 30은 기회가 뜬구름처럼 왔다가 사라지기 쉬운 수로 해석해요.
30은 이름 어디에서 나오나요?
성과 이름의 획수를 더한 네 수 가운데 어디에서든 나올 수 있어요. 성명학에서는 이 네 수가 인생의 네 시기를 하나씩 맡는다고 봐요.
- 어린 시절(0~15세)원격
- 이름 두 글자를 더한 수
- 젊은 시절(15~35세)형격
- 성과 이름 첫 글자를 더한 수
- 중년(35~55세)이격
- 성과 이름 끝 글자를 더한 수
- 노년(55세부터)정격
- 성과 이름을 모두 더한 수
이(李, 7획) 씨라면 이름 첫 글자가 23획일 때 젊은 시절 수가 30이 돼요. 23획 글자로는 蘭(란)·顯(현)·麟(린) 등이 있어요.
30이 맡은 시기마다 어떻게 보나요?
30이 어느 시기를 맡느냐에 따라 이렇게 봐요.
- 어린 시절(0~15세)원격
- 어린 시절 기분과 성적이 오락가락하는 편일 수 있어요.
- 젊은 시절(15~35세)형격
- 기회가 왔다가 사라지고, 다시 오기를 반복하기 쉬운 시기예요.
- 중년(35~55세)이격
- 일에서 이익과 손해가 번갈아 오기 쉬운 시기예요.
- 노년(55세부터)정격
- 형편이 좋았다 나빴다 하기 쉬울 수 있어요.
학파마다 30을 다르게 보나요?
일본 구마사키 표는 30을 반반으로, 국내 작명 자료 다수는 조심해서 봐요. 명월은 국내 다수를 따라요. 획수는 세는 방식에 따라 한두 획 달라질 수 있어요. 명월은 작명에서 널리 쓰는 강희자전 원획으로 세요. 삼수변(氵)은 물 水로 보고 4획으로 세요.
30 앞뒤의 수는 어떤 수인가요?
바로 앞의 29와 바로 뒤의 31은 둘 다 성명학에서 좋게 보는 수예요. 그래서 한자 하나의 획수가 한 획만 달라도 풀이가 크게 갈려요.
30처럼 조심해서 보는 수는 또 무엇이 있나요?
가까운 수로는 26·27·28이 있어요.
우리 아이 이름에도 30이 있을까요?
성과 이름 한자를 넣으면 30이 있는지, 있다면 어느 시기를 맡는지 바로 보여 드려요. 그 시기에 부모가 해 줄 일은 본리포트에서 알려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