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음스스로 새 길을 여는 때
성명학에서는 31을 좋게 보는 수로 봐요. 31은 스스로 새 길을 열어 크게 이루는 수로 해석해요.
31은 이름 어디에서 나오나요?
성과 이름의 획수를 더한 네 수 가운데 어디에서든 나올 수 있어요. 성명학에서는 이 네 수가 인생의 네 시기를 하나씩 맡는다고 봐요.
- 어린 시절(0~15세)원격
- 이름 두 글자를 더한 수
- 젊은 시절(15~35세)형격
- 성과 이름 첫 글자를 더한 수
- 중년(35~55세)이격
- 성과 이름 끝 글자를 더한 수
- 노년(55세부터)정격
- 성과 이름을 모두 더한 수
김(金, 8획) 씨라면 이름 첫 글자가 23획일 때 젊은 시절 수가 31이 돼요. 23획 글자로는 蘭(란)·顯(현)·麟(린) 등이 있어요.
31이 맡은 시기마다 어떻게 보나요?
31이 어느 시기를 맡느냐에 따라 이렇게 봐요.
- 어린 시절(0~15세)원격
- 어린 시절에는 새로운 놀이나 낯선 곳을 먼저 탐험해 보려는 편일 수 있어요. 그만큼 새 학기처럼 환경이 바뀔 때 힘을 많이 쓸 수 있어요.
- 젊은 시절(15~35세)형격
- 진로를 정할 때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고르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가는 편이에요.
- 중년(35~55세)이격
- 새 사업이나 새 분야를 열어 크게 키우기 쉬운 시기예요.
- 노년(55세부터)정격
- 일을 정리할 나이에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거기서 보람을 찾는 편일 수 있어요.
학파마다 31을 다르게 보나요?
명월은 국내 작명 자료 네 곳의 다수를 따라 31을 좋게 봐요. 획수는 세는 방식에 따라 한두 획 달라질 수 있어요. 명월은 작명에서 널리 쓰는 강희자전 원획으로 세요. 삼수변(氵)은 물 水로 보고 4획으로 세요.
31 앞뒤의 수는 어떤 수인가요?
바로 앞의 30은 조심해서, 바로 뒤의 32는 좋게 보는 수예요. 그래서 한자 하나의 획수가 한 획만 달라도 풀이가 크게 갈려요.
31처럼 좋게 보는 수는 또 무엇이 있나요?
가까운 수로는 29·33·35가 있어요.
우리 아이 이름에도 31이 있을까요?
성과 이름 한자를 넣으면 31이 있는지, 있다면 어느 시기를 맡는지 바로 보여 드려요. 그 시기에 부모가 해 줄 일은 본리포트에서 알려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