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음꾀를 살려 이루는 때
성명학에서는 29를 좋게 보는 수로 봐요. 29는 지혜와 꾀로 뜻을 이루는 수로 해석해요.
29는 이름 어디에서 나오나요?
성과 이름의 획수를 더한 네 수 가운데 어디에서든 나올 수 있어요. 성명학에서는 이 네 수가 인생의 네 시기를 하나씩 맡는다고 봐요.
- 어린 시절(0~15세)원격
- 이름 두 글자를 더한 수
- 젊은 시절(15~35세)형격
- 성과 이름 첫 글자를 더한 수
- 중년(35~55세)이격
- 성과 이름 끝 글자를 더한 수
- 노년(55세부터)정격
- 성과 이름을 모두 더한 수
박(朴, 6획) 씨라면 이름 첫 글자가 23획일 때 젊은 시절 수가 29가 돼요. 23획 글자로는 蘭(란)·顯(현)·麟(린) 등이 있어요.
29가 맡은 시기마다 어떻게 보나요?
29가 어느 시기를 맡느냐에 따라 이렇게 봐요.
- 어린 시절(0~15세)원격
- 어린 시절 하고 싶은 것을 이루려고 이런저런 방법을 궁리하는 편일 수 있어요.
- 젊은 시절(15~35세)형격
- 목표를 정하면 방법을 찾아 이뤄 내기 쉬운 시기예요.
- 중년(35~55세)이격
- 계획한 일을 성공으로 이끌기 쉬운 시기예요.
- 노년(55세부터)정격
- 나이가 들어서도 원하는 일을 이뤄 가는 편일 수 있어요.
학파마다 29를 다르게 보나요?
명월은 국내 작명 자료 네 곳의 다수를 따라 29를 좋게 봐요. 획수는 세는 방식에 따라 한두 획 달라질 수 있어요. 명월은 작명에서 널리 쓰는 강희자전 원획으로 세요. 삼수변(氵)은 물 水로 보고 4획으로 세요.
29 앞뒤의 수는 어떤 수인가요?
바로 앞의 28과 바로 뒤의 30은 둘 다 성명학에서 조심해서 보는 수예요. 그래서 한자 하나의 획수가 한 획만 달라도 풀이가 크게 갈려요.
29처럼 좋게 보는 수는 또 무엇이 있나요?
가까운 수로는 25·31·32가 있어요.
우리 아이 이름에도 29가 있을까요?
성과 이름 한자를 넣으면 29가 있는지, 있다면 어느 시기를 맡는지 바로 보여 드려요. 그 시기에 부모가 해 줄 일은 본리포트에서 알려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