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큰 뜻을 품어도 시련이 크게 따르기 쉬운 때
성명학에서는 26을 조심해서 보는 수로 봐요. 26은 큰 뜻을 품어도 그만큼 시련이 크게 따르기 쉬운 수로 해석해요.
26은 이름 어디에서 나오나요?
성과 이름의 획수를 더한 네 수 가운데 어디에서든 나올 수 있어요. 성명학에서는 이 네 수가 인생의 네 시기를 하나씩 맡는다고 봐요.
- 어린 시절(0~15세)원격
- 이름 두 글자를 더한 수
- 젊은 시절(15~35세)형격
- 성과 이름 첫 글자를 더한 수
- 중년(35~55세)이격
- 성과 이름 끝 글자를 더한 수
- 노년(55세부터)정격
- 성과 이름을 모두 더한 수
김(金, 8획) 씨라면 이름 첫 글자가 18획일 때 젊은 시절 수가 26이 돼요. 18획 글자로는 鎭(진)·鎬(호)·濟(제)·爀(혁) 등이 있어요. 박(朴, 6획) 씨라면 이름 첫 글자가 20획일 때 젊은 시절 수가 26이 돼요. 20획 글자로는 寶(보)·鐘(종)·羅(라)·藍(람) 등이 있어요.
26이 맡은 시기마다 어떻게 보나요?
26이 어느 시기를 맡느냐에 따라 이렇게 봐요.
- 어린 시절(0~15세)원격
- 어린 시절 남다른 면이 보이지만, 그만큼 부딪히는 일도 많을 수 있어요.
- 젊은 시절(15~35세)형격
- 크게 도약할 기회와 큰 시련이 함께 오기 쉬운 시기예요.
- 중년(35~55세)이격
- 큰일을 맡는 만큼 부담과 시련도 따르기 쉬운 시기예요.
- 노년(55세부터)정격
- 나이가 들어서도 굴곡 속에 뜻을 이어 가는 편일 수 있어요.
학파마다 26을 다르게 보나요?
일본 구마사키 표는 26을 반반으로, 국내 작명 자료 다수는 조심해서 봐요. 명월은 국내 다수를 따라요. 획수는 세는 방식에 따라 한두 획 달라질 수 있어요. 명월은 작명에서 널리 쓰는 강희자전 원획으로 세요. 삼수변(氵)은 물 水로 보고 4획으로 세요.
26 앞뒤의 수는 어떤 수인가요?
바로 앞의 25는 좋게, 바로 뒤의 27은 조심해서 보는 수예요. 그래서 한자 하나의 획수가 한 획만 달라도 풀이가 크게 갈려요.
26처럼 조심해서 보는 수는 또 무엇이 있나요?
가까운 수로는 22·28·30이 있어요.
우리 아이 이름에도 26이 있을까요?
성과 이름 한자를 넣으면 26이 있는지, 있다면 어느 시기를 맡는지 바로 보여 드려요. 그 시기에 부모가 해 줄 일은 본리포트에서 알려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