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월작명

하람

Haram

하람 이름 뜻과 한자, 얼마나 흔할까요?

하람은 요즘 남자아이 인기 이름 83위예요. 2020~2025년에 태어난 남자아이 1만 명 중 약 22명이 하람이에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모두 쓰는 이름이에요. 한자는 '하'에 河(물)·荷(멜)·夏(여름), '람'에 藍(쪽)을 많이 써서, 어떤 한자를 고르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져요.

하람, 얼마나 흔한 이름인가요?

1만 명 중 약 22명2020~2025년 남자아이 출생신고

하람은 요즘 남자아이 1만 명 중 약 22명꼴이에요. 1위 이준은 1만 명 중 약 166명이에요.

요즘 남자아이 이름 가운데 83위예요. 2020~2025년에 태어난 남자아이 1만 명 중 하랑은 약 22명, 하람은 약 22명, 이찬은 약 20명이에요. 하람은 하랑·이찬과 거의 같은 만큼 쓰여요.

예전에도 많이 쓰던 이름인가요?

2008~2019년에 태어난 남자아이(지금 7~18살)는 1만 명 중 약 22명이 하람이었어요. 요즘은 1만 명 중 약 22명이라, 그때와 지금이 비슷해요.

남자아이 이름인가요, 여자아이 이름인가요?

남녀 모두2008~2019년 출생신고 10,206건 중

2008~2019년에 하람으로 신고된 아이는 남자아이 5,981명, 여자아이 4,225명이라, 남녀 모두 쓰는 이름이에요.

2008~2019년 출생신고 10,206건 중 남녀 모두

어떤 한자를 많이 쓰나요?

'하'에는 河·荷·夏, '람'에는 藍을 많이 써요. 河藍으로 쓰면 '물 하'와 '쪽 람'이 만나는 이름이 돼요. 한자 기운이 아이에게 맞는지는 태어난 날을 넣어야 알 수 있어요.

어떤 한자를 많이 쓰나요?
한자뜻획수한자 기운
河물9물
荷멜·꾸짖을13나무
夏여름10불
藍쪽20나무

한자에 따라 어린 시절 운이 달라지나요?

河藍·荷藍은 어린 시절 수가 좋게 보는 수, 夏藍은 조심해서 보는 수로 나와요. 성명학에서는 이름 두 글자의 획수를 더한 수가 어린 시절(0~15세) 운을 맡아요. 이 수는 성과 상관없이 한자만 정하면 나와요.

한자에 따라 어린 시절 운이 달라지나요?
한자획수 합보는 쪽
河藍29좋게 봄
荷藍33좋게 봄
夏藍30조심해서 봄

한 수만으로 이름 전체를 판단하지 않아요. 네 시기를 함께 봐요. 나머지 세 시기 운은 성 획수가 있어야 나와요.

성과 한자를 넣어 네 시기 운 모두 보기 ›

하람, 부를 때 소리가 매끄러울까요?

'하'의 ㅎ은 흙, '람'의 ㄹ은 불이라, 하람의 두 글자는 서로 살려 주는 소리예요. 성명학에서는 이름 글자의 첫소리를 나무·불·흙·쇠·물 다섯 가지 기운으로 나눠요. 불이 타고 남은 재가 흙이 돼요.

많이 쓰는 성 가운데 김·박·강·권 씨는 '하'와 부딪히는 순서라, 하람을 성과 함께 붙여 보는 게 좋아요.

첫소리를 나누는 방식은 학파마다 조금 달라서, ㅇ·ㅎ을 물로 보는 쪽에서는 하람의 두 글자를 부딪히는 소리로 봐요. 명월은 작명소에서 널리 쓰는 방식을 따라 ㅇ·ㅎ을 흙, ㅁ·ㅂ·ㅍ을 물로 봐요.

우리 성과 붙인 소리 보기 ›

'하'와 '람', 요즘 많이 쓰는 글자인가요?

요즘 인기 이름 목록만 세어도 남자아이 1만 명 중 약 388명의 이름이 '하'로 시작해요. 하준·하진·하온 같은 이름이에요. '람'으로 끝나는 이름은 남자아이 1만 명 중 약 22명이에요.

영어 이름과 놀림 걱정은 없나요?

영어로는 Haram이라고 쓰고, 영어권에서도 무난하게 읽혀요. 하람에는 초성 ㅎㄹ이나 글자 반복으로 생기는 놀림 소리가 없어요. 성과 붙였을 때의 소리는 성을 넣어야 확인할 수 있어요.

같은 이름을 쓰는 유명인이 있나요?

배우 장하람·민하람·임하람·최하람, 네 명이 기록돼 있어요.

우리 아이 이름으로 하람, 괜찮을까요?

명월

성과 한자, 태어난 날을 넣으면 답이 나와요. 고민 중인 이름이 둘 이상이면 함께 넣어 보세요. 어디서 갈리는지 견줘 드릴게요.

무료로 이름 비교하기

아직 후보가 없다면 명월이 지어 드려요

흔한 정도와 남녀 비율은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출생신고 이름 통계(2008~2025년 등록 기준, 잠정치)를 명월작명이 다시 셈한 값이에요.

많이 쓰는 한자는 위키데이터 한국인 인물(1975년 이후 출생 8,439명)의 한자 이름으로 셌어요. 연예인과 운동선수가 많은 자료라 신생아 통계와 다를 수 있어요. 획수는 강희자전 원획, 한자 기운은 부수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