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음스스로 서는 힘이 강한 때
성명학에서는 7을 좋게 보는 수로 봐요. 7은 굳세고 스스로 일어서는 수로 해석해요.
7은 이름 어디에서 나오나요?
성과 이름의 획수를 더한 네 수 가운데 어디에서든 나올 수 있어요. 성명학에서는 이 네 수가 인생의 네 시기를 하나씩 맡는다고 봐요.
- 어린 시절(0~15세)원격
- 이름 두 글자를 더한 수
- 젊은 시절(15~35세)형격
- 성과 이름 첫 글자를 더한 수
- 중년(35~55세)이격
- 성과 이름 끝 글자를 더한 수
- 노년(55세부터)정격
- 성과 이름을 모두 더한 수
이름 두 글자의 획수 합이 7이 되면 어린 시절 수로 나와요. 예를 들어 元大(원대), 宇一(우일)이 그래요.
7이 맡은 시기마다 어떻게 보나요?
7이 어느 시기를 맡느냐에 따라 이렇게 봐요.
- 어린 시절(0~15세)원격
- 어린 시절부터 혼자 해 보겠다는 마음이 강한 편일 수 있어요.
- 젊은 시절(15~35세)형격
- 남에게 기대기보다 스스로 길을 정하고 해내기 쉬운 시기예요.
- 중년(35~55세)이격
- 자기 힘으로 일을 꾸리고 지켜 가기 쉬운 시기예요.
- 노년(55세부터)정격
- 나이가 들어서도 남의 도움 없이 스스로 생활을 꾸려 가는 편일 수 있어요.
학파마다 7을 다르게 보나요?
명월은 국내 작명 자료 네 곳의 다수를 따라 7을 좋게 봐요. 획수는 세는 방식에 따라 한두 획 달라질 수 있어요. 명월은 작명에서 널리 쓰는 강희자전 원획으로 세요. 삼수변(氵)은 물 水로 보고 4획으로 세요.
7 앞뒤의 수는 어떤 수인가요?
바로 앞의 6과 바로 뒤의 8은 둘 다 성명학에서 좋게 보는 수예요.
7처럼 좋게 보는 수는 또 무엇이 있나요?
가까운 수로는 3·5·11이 있어요.
우리 아이 이름에도 7이 있을까요?
성과 이름 한자를 넣으면 7이 있는지, 있다면 어느 시기를 맡는지 바로 보여 드려요. 그 시기에 부모가 해 줄 일은 본리포트에서 알려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