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음주변의 도움으로 복을 누리는 때
성명학에서는 6을 좋게 보는 수로 봐요. 6은 조상과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복을 누리는 수로 해석해요.
6은 이름 어디에서 나오나요?
성과 이름의 획수를 더한 네 수 가운데 어디에서든 나올 수 있어요. 성명학에서는 이 네 수가 인생의 네 시기를 하나씩 맡는다고 봐요.
- 어린 시절(0~15세)원격
- 이름 두 글자를 더한 수
- 젊은 시절(15~35세)형격
- 성과 이름 첫 글자를 더한 수
- 중년(35~55세)이격
- 성과 이름 끝 글자를 더한 수
- 노년(55세부터)정격
- 성과 이름을 모두 더한 수
이름 두 글자의 획수 합이 6이 되면 어린 시절 수로 나와요. 예를 들어 正一(정일), 世一(세일)이 그래요.
6이 맡은 시기마다 어떻게 보나요?
6이 어느 시기를 맡느냐에 따라 이렇게 봐요.
- 어린 시절(0~15세)원격
- 어린 시절 가족과 어른들의 사랑과 도움을 많이 받는 편일 수 있어요.
- 젊은 시절(15~35세)형격
- 공부와 진로에서 좋은 선생님이나 선배를 만나 도움을 받기 쉬운 시기예요.
- 중년(35~55세)이격
- 주변의 도움이 모여 살림이 넉넉해지기 쉬운 시기예요.
- 노년(55세부터)정격
- 나이가 들어 자녀와 주변의 도움 속에 편안하게 지내기 쉬워요.
학파마다 6을 다르게 보나요?
명월은 국내 작명 자료 네 곳의 다수를 따라 6을 좋게 봐요. 획수는 세는 방식에 따라 한두 획 달라질 수 있어요. 명월은 작명에서 널리 쓰는 강희자전 원획으로 세요. 삼수변(氵)은 물 水로 보고 4획으로 세요.
6 앞뒤의 수는 어떤 수인가요?
바로 앞의 5와 바로 뒤의 7은 둘 다 성명학에서 좋게 보는 수예요.
6처럼 좋게 보는 수는 또 무엇이 있나요?
가까운 수로는 1·3·8이 있어요.
우리 아이 이름에도 6이 있을까요?
성과 이름 한자를 넣으면 6이 있는지, 있다면 어느 시기를 맡는지 바로 보여 드려요. 그 시기에 부모가 해 줄 일은 본리포트에서 알려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