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마음이 약해지고 외롭기 쉬운 때
성명학에서는 12를 조심해서 보는 수로 봐요. 12는 의지가 약해지고 외로워지기 쉬운 수로 해석해요.
12는 이름 어디에서 나오나요?
성과 이름의 획수를 더한 네 수 가운데 어디에서든 나올 수 있어요. 성명학에서는 이 네 수가 인생의 네 시기를 하나씩 맡는다고 봐요.
- 어린 시절(0~15세)원격
- 이름 두 글자를 더한 수
- 젊은 시절(15~35세)형격
- 성과 이름 첫 글자를 더한 수
- 중년(35~55세)이격
- 성과 이름 끝 글자를 더한 수
- 노년(55세부터)정격
- 성과 이름을 모두 더한 수
김(金, 8획) 씨라면 이름 첫 글자가 4획일 때 젊은 시절 수가 12가 돼요. 4획 글자로는 元(원)·允(윤)·仁(인)·文(문) 등이 있어요. 이(李, 7획) 씨라면 이름 첫 글자가 5획일 때 젊은 시절 수가 12가 돼요. 5획 글자로는 正(정)·世(세)·民(민)·永(영) 등이 있어요.
12가 맡은 시기마다 어떻게 보나요?
12가 어느 시기를 맡느냐에 따라 이렇게 봐요.
- 어린 시절(0~15세)원격
- 어린 시절 쉽게 기가 죽거나, 혼자 노는 시간이 많을 수 있어요.
- 젊은 시절(15~35세)형격
- 마음먹은 일을 밀고 나갈 힘이 약해지고,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시기예요.
- 중년(35~55세)이격
- 혼자 짐을 지는 일이 많아 지치기 쉬운 시기예요.
- 노년(55세부터)정격
- 나이가 들며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요.
학파마다 12를 다르게 보나요?
명월은 국내 작명 자료 네 곳의 다수를 따라 12를 조심해서 봐요. 획수는 세는 방식에 따라 한두 획 달라질 수 있어요. 명월은 작명에서 널리 쓰는 강희자전 원획으로 세요. 삼수변(氵)은 물 水로 보고 4획으로 세요.
12 앞뒤의 수는 어떤 수인가요?
바로 앞의 11과 바로 뒤의 13은 둘 다 성명학에서 좋게 보는 수예요. 그래서 한자 하나의 획수가 한 획만 달라도 풀이가 크게 갈려요.
12처럼 조심해서 보는 수는 또 무엇이 있나요?
가까운 수로는 9·10·14가 있어요.
우리 아이 이름에도 12가 있을까요?
성과 이름 한자를 넣으면 12가 있는지, 있다면 어느 시기를 맡는지 바로 보여 드려요. 그 시기에 부모가 해 줄 일은 본리포트에서 알려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