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월작명

경아

Gyeonga

경아 이름 뜻과 한자, 얼마나 흔할까요?

경아는 2008~2019년에 여자아이 이름 가운데 816위로 가끔 보이던 이름이고, 요즘은 그보다 덜 써요. 한자는 '경'에 京(서울)·慶(경사)·景(볕), '아'에 雅(맑을)·兒(아이)·娥(예쁠)를 많이 써서, 어떤 한자를 고르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져요.

경아, 얼마나 흔한 이름인가요?

인기 100위 밖2020~2025년 여자아이 출생신고

경아는 요즘 여자아이 인기 이름 100위 밖이에요. 2008~2019년에는 1만 명 중 약 1명꼴이었어요.

2008~2019년에 태어난 여자아이(지금 7~18살)는 1만 명 중 약 1명이 경아였어요. 요즘(2020~2025년) 경아는 인기 100위 밖이라, 여자아이 1만 명 중 약 3명보다 적게 써요.

남자아이 이름인가요, 여자아이 이름인가요?

거의 모두 여자아이2008~2019년 출생신고 308건 중

2008~2019년에 경아로 신고된 아이 1,000명 중 997명이 여자아이라, 여자아이 이름으로 또렷하게 들려요.

2008~2019년 출생신고 308건 중 거의 모두 여자아이

어떤 한자를 많이 쓰나요?

'경'에는 京·慶·景, '아'에는 雅·兒·娥를 많이 써요. 京雅로 쓰면 '서울 경'과 '맑을 아'가 만나는 이름이 돼요. 慶兒로 쓰면 '경사 경'과 '아이 아'가 만나요. 한자 기운이 아이에게 맞는지는 태어난 날을 넣어야 알 수 있어요.

어떤 한자를 많이 쓰나요?
한자뜻획수한자 기운
京서울8-
慶경사15불
景볕12불
雅맑을·바를12불
兒아이·어릴8불
娥예쁠10흙

한자에 따라 어린 시절 운이 달라지나요?

景雅·京兒·京娥·慶兒는 어린 시절 수가 좋게 보는 수, 京雅·慶雅는 조심해서 보는 수로 나와요. 성명학에서는 이름 두 글자의 획수를 더한 수가 어린 시절(0~15세) 운을 맡아요. 이 수는 성과 상관없이 한자만 정하면 나와요.

한자에 따라 어린 시절 운이 달라지나요?
한자획수 합보는 쪽
京雅20조심해서 봄
慶雅27조심해서 봄
景雅24좋게 봄
京兒16좋게 봄
京娥18좋게 봄
慶兒23좋게 봄

한 수만으로 이름 전체를 판단하지 않아요. 네 시기를 함께 봐요. 나머지 세 시기 운은 성 획수가 있어야 나와요.

성과 한자를 넣어 네 시기 운 모두 보기 ›

경아, 부를 때 소리가 매끄러울까요?

'경'의 ㄱ은 나무, '아'의 ㅇ은 흙이라, 경아의 두 글자는 성명학에서 부딪히는 소리로 봐요. 성명학에서는 이름 글자의 첫소리를 나무·불·흙·쇠·물 다섯 가지 기운으로 나눠요. 나무 뿌리는 흙을 파고들어요.

많이 쓰는 성 가운데 이·최·정·조·윤·장·임·한·오·서·신·황·안·송·전·홍 씨는 '경'과 부딪히는 순서라, 경아를 성과 함께 붙여 보는 게 좋아요.

첫소리를 나누는 방식은 학파마다 조금 달라서, ㅇ·ㅎ을 물로 보는 쪽에서는 경아의 두 글자를 살려 주는 소리로 봐요. 명월은 작명소에서 널리 쓰는 방식을 따라 ㅇ·ㅎ을 흙, ㅁ·ㅂ·ㅍ을 물로 봐요.

우리 성과 붙인 소리 보기 ›

'경'과 '아', 요즘 많이 쓰는 글자인가요?

요즘 여자아이 인기 이름 가운데 '경'으로 시작하는 이름은 없어요. '아'로 끝나는 이름은 여자아이 1,000명 중 약 100명이에요. 서아·지아·시아도 '아'로 끝나요.

영어 이름과 놀림 걱정은 없나요?

영어로는 Gyeonga라고 쓰고, 영어권에서도 쉽게 읽혀요. 경아에는 초성 ㄱㅇ이나 글자 반복으로 생기는 놀림 소리가 없어요. 성과 붙였을 때의 소리는 성을 넣어야 확인할 수 있어요.

같은 이름을 쓰는 유명인이 있나요?

배우 유경아·장경아·김경아·홍경아, 가수 민경아, 방송인 송경아 등, 일곱 명이 기록돼 있어요.

우리 아이 이름으로 경아, 괜찮을까요?

명월

성과 한자, 태어난 날을 넣으면 답이 나와요. 고민 중인 이름이 둘 이상이면 함께 넣어 보세요. 어디서 갈리는지 견줘 드릴게요.

무료로 이름 비교하기

아직 후보가 없다면 명월이 지어 드려요

흔한 정도와 남녀 비율은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출생신고 이름 통계(2008~2025년 등록 기준, 잠정치)를 명월작명이 다시 셈한 값이에요.

많이 쓰는 한자는 위키데이터 한국인 인물(1975년 이후 출생 8,439명)의 한자 이름으로 셌어요. 연예인과 운동선수가 많은 자료라 신생아 통계와 다를 수 있어요. 획수는 강희자전 원획, 한자 기운은 부수로 봐요.